오늘의 뉴스

리테일 수집 기사 28건

오늘의 요약
  • 컬리, 피부과학 기반 자체 뷰티 PB ‘듀에라’ 론칭 및 고기능성 마스크팩 2종 출시
  • 대규모유통업법 개정으로 직매입·위수탁·임대을 거래 대금 지급기한 대폭 단축
  • CJ올리브영, 부산에 비수도권 최대 900평 ‘남포 타운’과 디자인 특화 ‘밀락더마켓점’ 동시 출점
  • 올리브영, 비수도권 외국인 매출 1조원 돌파 및 지역 관광거점 확대
  • 무신사 스탠다드, 일본 상반기 거래액 전년 대비 약 7배 성장…K패션 입문 브랜드 역할 강화
동업계 동향 수집 기사 6건
참고작성 09.02 19:06
홈플러스익스프레스, NS홈쇼핑 체제로 전환 후 '그랜드오픈' 캠페인 진행
홈플러스익스프레스는 NS홈쇼핑 체제로 전환한 뒤 '그랜드오픈 캠페인'을 시작하고 신선식품, 상시가격, 상품 추천 기준을 새로 제시했다. 인수 전 4주와 최근 4주를 비교하면 매출은 161%, 객수는 172% 증가했고, 근거리 즉시배송 매출과 온라인 주문도 각각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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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채널 동향 수집 기사 18건
중요작성 09.02 11:10
컬리, 피부과학 기반 자체 뷰티 PB ‘듀에라’ 론칭 및 고기능성 마스크팩 2종 출시
컬리는 피부 과학 기반의 자체 뷰티 브랜드 ‘듀에라’를 론칭하고 브라이트닝용 ‘듀에라 글로우 5X 토닝’과 수분 보습 특화 ‘듀에라 하이드로 5X 히알코어’ 투스텝 페이셜 필름 마스크 2종을 출시했다. 듀에라는 뷰티컬리 고객 리뷰 데이터를 분석해 독자 원료를 개발한 PB로, 고순도 글루타티온 필름과 2단계 레이어링 시스템을 통해 유효성분 피부 흡수율을 112.4%까지 높인 것이 특징이며, 컬리는 고수익 카테고리인 뷰티 영역을 핵심 캐시카우로 육성하고 있다.
중요작성 09.02 14:46
대규모유통업법 개정으로 직매입·위수탁·임대을 거래 대금 지급기한 대폭 단축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가 대규모 유통업체의 납품대금 지급기한을 단축하는 대규모유통업법 개정안을 의결해, 직매입 거래 대금 지급기한을 상품 수령일 기준 60일 이내에서 35일 이내로 단축했다. 특약매입·위수탁·임대을 거래는 판매 마감일부터 40일 이내에서 20일 이내로 줄어들며, 공정위 실태조사 대상 132개 대규모 유통업체 모두가 적용 대상에 포함돼 직매입 비중이 큰 유통·이커머스사의 운전자금 구조에 영향을 미친다.
중요작성 09.02 10:31
CJ올리브영, 부산에 비수도권 최대 900평 ‘남포 타운’과 디자인 특화 ‘밀락더마켓점’ 동시 출점
CJ올리브영은 부산 중구 남포동에 기존 200평 단층 매장을 4층 900평 규모로 확장한 비수도권 최대 타운매장 ‘올리브영 남포 타운’을 열고, 수영구 민락동 복합문화공간에 항구·선박 콘셉트의 디자인 특화 매장 ‘올리브영 밀락더마켓점’을 동시에 오픈했다. 남포 타운에는 비수도권 최초로 뷰티 컨설턴트 3명을 배치하고 더마·마스크팩 특화존을 강화했으며, 밀락더마켓점은 ‘올영호’ 콘셉트와 수산물 직판장형 연출, 올리브영 매장 최초 냉동고 도입, 밤 11시까지 영업 등으로 외국인·야간 관광 수요를 겨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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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작성 09.02 18:12
올리브영, 비수도권 외국인 매출 1조원 돌파 및 지역 관광거점 확대
올리브영은 올해 1~8월 오프라인 매장의 외국인 누적 구매액이 1조원을 넘어섰으며, 외국인 매출 비중이 2022년 2%에서 2026년 8월 기준 33%까지 상승했다고 밝혔다. 비수도권에서 외국인 매출 증가율이 강원 105%, 경주 88%, 대전 80%, 전주 62% 등으로 전국 평균 47%를 상회해, 올리브영은 대형 매장과 지역 특화점포를 통해 비수도권 관광 거점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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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작성 09.02 09:30
무신사 스탠다드, 일본 상반기 거래액 전년 대비 약 7배 성장…K패션 입문 브랜드 역할 강화
무신사가 전개하는 모던 베이식 캐주얼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의 올해 상반기 일본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7배(약 595%) 증가했으며, 8월 기준 무신사 글로벌 스토어 일본 첫 구매 고객 중 40% 이상이 무신사 스탠다드 상품을 구매했다. 같은 기간 무신사 스탠다드 구매 고객의 61%가 글로벌 스토어 내 다른 국내 브랜드 상품도 함께 구매해 일본 소비자의 K패션 입문 관문 역할을 하고 있으며, 도쿄 팝업스토어 3회 운영과 현지 물류센터 기반 2~3일 ‘스피드 배송’ 도입 이후 3주간 거래액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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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작성 09.02 09:31
쿠팡 개인정보 유출 미국 집단소송 첫 심리, 뉴욕 동부연방법원 관할권 공방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한 미국 집단소송에서 9월 1일(현지시간) 뉴욕 동부연방법원 첫 사전 변론회의가 열렸으며, 사건을 미국 법원이 심리할 관할권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다뤄졌다. 원고 측은 뉴욕 상장사인 쿠팡Inc가 한국 법인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SEC 공시로 사고를 보고했다며 관할을 주장하는 반면, 쿠팡 측은 한국에서 발생한 사고이고 한국 쿠팡은 한국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영업하는 이커머스 플랫폼이며 쿠팡Inc와는 별개 법적 실체라며 뉴욕 법원의 관할이 부적절하다고 기각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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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작성 09.02 17:51
쿠팡 ‘국회 위증 혐의’ 수사 결과: 로저스 임시대표 불송치, 박대준 전 대표 등 3명 검찰 송치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국회 ‘쿠팡 사태 연석 청문회’에서 위증 혐의로 고발된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에 대해 국회증언감정법상 위증 혐의를 혐의없음으로 보고 불송치 처분했다. 반면 박대준 전 쿠팡 대표, 조용우 부사장, 윤혜영 감사 3명은 물류센터 노동자 장덕준 씨 산재 은폐 의혹 및 개인정보 유출 관련 청문회 발언과 관련해 위증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돼 서울남부지검에 불구속 송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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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작성 09.02 13:15
공정위, 공정거래법 위반 의혹으로 쿠팡 본사 재차 현장조사…대규모유통업법 조사와 별개 진행
공정거래위원회는 9월 1일 서울 광진구 쿠팡 본사에서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다른 사업자 사업 방해 여부 등) 관련 자료 확보를 위해 다시 현장조사를 실시했으며, 쿠팡은 이번 조사에는 거부 없이 응했다. 이는 지난 7월 19~24일 대규모유통업법 위반 의혹 조사 시 쿠팡이 행정조사기본법상 사전통지 미비를 이유로 조사에 응하지 않아 공정위가 철수한 이후 8일 만의 재조사로, 공정거래법은 행정조사기본법상 사전통지 예외로 규정돼 있어 사전통지 없이도 현장조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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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작성 09.02 09:15
경기 광주 쿠팡 물류센터 지게차 끼임 중상 사고…경찰·노동부 합동 압수수색
경기남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와 고용노동부는 9월 2일 오전 경기 광주시 문형동 쿠팡 물류센터에 수사관 28명을 투입해 지난 8월 23일 발생한 지게차 끼임 중상 사고 관련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해당 사고로 심정지 상태로 구조된 A씨는 여전히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으며, 경찰은 물류센터장 등 2명을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한 상태에서 작업 과정과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자료를 확보해 분석 중이다.
중요작성 09.02 10:24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그립, 2026년 상반기 셀러당 평균 거래액 52% 증가
그립컴퍼니가 운영하는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그립’의 2026년 상반기 셀러 1인당 평균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해 역대 최대 성장 폭을 기록했으며, 주문당 평균 결제금액은 16%, 신규 구매자 수는 48% 늘었다. 상위 크리에이터 마녀옷장·쓰리백·흥정대황군의 2회 이상 재구매 비율은 평균 87%에 달하고, 이들의 라이브 방송을 월평균 약 3만 명의 단골 유저가 매달 평균 91분 시청하는 등 팬덤 기반 반복 구매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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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상품 현황 수집 기사 2건
중요작성 09.02 16:18
GS25 x 민음사 '민음사 문학빵' 10일간 35만개 완판 기록
민음사와 GS25가 지난달 21일 출시한 편의점 베이커리 상품 '민음사 문학빵'(일명 민음사빵)이 열흘 만에 최대 35만개가 판매되며 입고 기준 판매율 100%를 기록하고 GS25 빵류 매출 순위 1~4위를 모두 차지했다. 세계문학전집 표지를 활용한 20종 랜덤 책갈피를 내장해 문학 팬과 캐릭터 굿즈 수집 수요를 동시에 자극했고, 책갈피가 중고거래·온라인몰에서 빵 가격을 웃도는 4000~1만4900원 수준으로 거래되며 인기가 확대됐다.
홈쇼핑 정책/규제 수집 기사 2건
중요작성 09.02 16:11
딜라이브, 완전자본잠식 상태로 재허가 조건 이행계획 불승인 및 시정명령 부과
방송통신위원회는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빠진 딜라이브의 재허가 조건 이행계획을 불승인하고, 3개월 이내에 부채비율 감축 목표 및 이행방안을 제출·승인받도록 시정명령을 부과했다. 딜라이브는 가입자 감소와 홈쇼핑 송출수수료 축소 등으로 매출 기반이 악화된 가운데 대규모 차입금 이자 부담이 누적되어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이르렀다.

경제 수집 기사 19건

오늘의 요약
  • 코스피 수급 약세와 프로그램 순매도
  • 미국 반도체 관세 체계 마련 발언
  • 트럼프 2기 대미 투자와 조선·전략산업 배정
  • 연준 베이지북의 물가 부담 진단
  • 국제유가 WTI 91.01달러로 상승
거시경제 수집 기사 2건
중요작성 09.03 06:09
연준 베이지북의 물가 부담 진단
연준 베이지북은 이란 전쟁과 관세 여파로 미국 전역에서 물가가 올라 소비자 부담이 커졌다고 진단했다. 8개 지역을 조사한 경기 동향 보고서라는 점에서 미국 물가와 통화정책 관련 확인 자료로 읽혔다. 글로벌 금리와 물가 이슈가 함께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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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수급 수집 기사 9건
중요작성 09.02 23:02
코스피 수급 약세와 프로그램 순매도
코스피 전체에서 외국인은 1조9173억원, 기관은 2조361억원 순매도했고 개인은 2조3029억원 순매수했다. 프로그램매매는 1조5140억원 순매도로 집계됐다. 수급 주체별 차이가 크게 나타났고, 지수와 연동된 매매 흐름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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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수집 기사 3건
중요작성 09.02 22:24
미국 반도체 관세 체계 마련 발언
미국 상무장관이 반도체 관세 체계를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관련 보도에서는 이 조치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TSMC 등 해외 반도체 기업의 미국 내 투자 압박 수단으로 해석됐다. 반도체 업종과 대미 투자 이슈가 함께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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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작성 09.03 05:56
트럼프 2기 대미 투자와 조선·전략산업 배정
대미 투자 관련 보도에서 1,500억달러가 조선업 협력에 배정됐고, 나머지는 반도체·원전·배터리·바이오 등 전략산업에 배정됐다고 전해졌다. 트럼프 1기와 2기의 대한국 시선 차이도 함께 거론됐다. 조선과 전략산업 전반의 대외 이슈로 묶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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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섹터 수집 기사 4건
참고작성 09.03 05:56
조선업 협력과 전략산업 배정 재부각
대미 투자 관련 보도에서 조선업 협력에 1,500억달러가 배정됐다고 전해졌다. 반도체·원전·배터리·바이오 등 전략산업도 함께 언급됐다. 조선과 관련 산업의 대외 협력 이슈가 다시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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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수집 기사 1건
참고작성 09.03 05:01
HBM 경쟁과 중국 메모리 추격
중국 빅테크와 메모리 업체들이 HBM과 낸드 영역까지 추격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HBM3E 소량 생산 언급도 포함됐다. 반도체 메모리 경쟁 구도가 테마로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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