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리테일 수집 기사 31건

오늘의 요약
  • SSG닷컴, 라이프스타일 사업부문 인적분할 통해 ‘신세계몰’ 신설
  • SK스토아 매각 재추진에 노동조합 반발 및 주식매매계약(SPA) 파기 요구
  • 무신사 일본 사업, 7개월 만에 지난해 연간 거래액 달성 및 3년간 연평균 136% 성장
  • 무신사, 일본 기반으로 중국·동남아·대만 등 아시아 오프라인 사업 확장 및 도쿄 오프라인 매장 계획
  • 쿠팡, 공정위 대규모유통업법 현장조사 첫 전면 거부 및 직권조사 집행정지 소송 제기
동업계 동향 수집 기사 11건
중요작성 08.27 16:10
SSG닷컴, 라이프스타일 사업부문 인적분할 통해 ‘신세계몰’ 신설
SSG닷컴은 8월 27일 이사회에서 라이프스타일 사업부문 인적분할을 승인해 존속법인 SSG닷컴과 신설법인 ㈜신세계몰(가칭)로 분리하기로 했으며, 신세계몰은 12월 1일 출범 예정이다. 분할 후 SSG닷컴은 이마트 연계를 기반으로 온라인 장보기·그로서리 중심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신세계몰은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중심의 프리미엄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육성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중요작성 08.27 18:00
SK스토아 매각 재추진에 노동조합 반발 및 주식매매계약(SPA) 파기 요구
SK텔레콤이 패션 플랫폼 ‘퀸잇’ 운영사 라포랩스와 체결한 SK스토아 매각 주식매매계약(SPA)을 거래 구조·자금조달 계획 보완 후 재추진하는 가운데, SK스토아 노동조합은 8월 27일 SKT타워 앞 기자회견에서 기존 SPA 파기와 매각 철회를 요구했다. 노조는 방미통위 심사에서 라포랩스의 자금조달·재정능력·방송발전 기여계획 등이 승인 기준에 미달했다는 점과, 승인 전 라포랩스가 SK스토아의 경영·인사·사업계획 등에 실질적으로 관여했다는 의혹(이메일·내부문서·메신저·녹취 확보)을 제기하며 방미통위·중소벤처기업부 등의 조사를 촉구했다. 뉴스토마토 보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9월 초 이사회에서 라포랩스와 새로운 SPA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며, 당초 8월 27일 예정됐던 관련 이사회 일정은 계약 조건·거래 구조 추가 조율로 9월 초로 연기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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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채널 동향 수집 기사 15건
중요작성 08.27 16:56
무신사 일본 사업, 7개월 만에 지난해 연간 거래액 달성 및 3년간 연평균 136% 성장
무신사는 올해 약 7개월간 글로벌 스토어 일본 지역 거래액이 지난해 연간 거래액 수준에 도달했으며, 2025년 일본 거래액은 2023년 대비 5배 이상 증가하고 최근 3년간 연평균 성장률은 136%를 기록했다. 2026년 상반기 일본 지역 신규 가입 회원 수와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배 이상 늘었고, 지난 4월 도쿄 팝업스토어에는 일본 47개 도도부현 전역에서 방문객이 찾아 전국 단위 고객 기반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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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작성 08.27 18:32
무신사, 일본 기반으로 중국·동남아·대만 등 아시아 오프라인 사업 확장 및 도쿄 오프라인 매장 계획
무신사는 일본에서 축적한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중국과 동남아시아 주요국(필리핀·인도네시아·베트남·말레이시아)에서 현지 유통 기업과 협력해 ‘무신사 스탠다드’ 오프라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만 지사를 설립해 향후 5년간 오프라인 매장 15개 출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2021년 설립한 ‘무신사 재팬’을 통해 온라인 글로벌 스토어와 팝업스토어·현지 물류를 결합해 사업을 확대해왔으며, 내년 도쿄에 첫 오프라인 매장을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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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작성 08.27 15:02
쿠팡, 공정위 대규모유통업법 현장조사 첫 전면 거부 및 직권조사 집행정지 소송 제기
공정거래위원회는 쿠팡의 대규모유통업법 위반 의혹(가격 맞춤형 쿠폰·할인 비용 납품업체 전가 등)을 조사하기 위해 8월 19~28일 현장조사를 계획했으나, 쿠팡은 행정조사기본법상 ‘조사 7일 전 서면통지’ 의무 위반을 주장하며 네 차례 조사에 모두 응하지 않고 직권조사 결정·처분 취소 소송과 집행정지를 신청했다. 법원은 쿠팡에 대한 공정위 직권조사 효력을 9월 23일까지 잠정 정지했고, 공정위는 증거 인멸 우려 시 사전 통지 예외가 인정된다는 입장으로, 주병기 위원장은 형사고발과 과태료 부과 방침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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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작성 08.27 18:54
쿠팡, 다이내믹 프라이싱·가격 맞춤형 쿠폰 관련 납품사 비용 전가 의혹으로 공정위 조사 대상
공정위는 쿠팡이 다이내믹 프라이싱과 가격 맞춤형 쿠폰 운영 과정에서 할인 비용과 가격 조정에 따른 비용을 납품업체에 부당하게 전가했는지 여부를 대규모유통업법 위반 혐의로 조사할 계획이었다. 납품사는 단가 인하·광고비 부담 등을 문제 삼고 있으며, 쿠팡은 조사 절차 적법성 논쟁과 별도로 공정위 조사에 협조하지 않고 법정 대응에 나선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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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상품 현황 수집 기사 4건
중요작성 08.27 15:46
웰팜 '유러피안 시그니처 베지믹스', 현대홈쇼핑서 2회 연속 완판
㈜웰팜의 '유러피안 시그니처 베지믹스'가 현대홈쇼핑 '왕톡' 방송에서 2차 물량 1만8천 봉을 전량 소진시키며 연속 완판 기록을 세웠다. 이 제품은 프리미엄 채소와 IQF 공법, 4분 전자레인지 조리 가능 콘셉트로 바쁜 주부층과 헬시 플레저 소비층의 반복 구매를 이끌어낸 것으로 분석된다.
홈쇼핑 정책/규제 수집 기사 1건
중요작성 08.27 11:14
공정위, 대규모유통업법 위반 과징금 산정 방식 개편
공정거래위원회가 대규모유통업법 위반에 대한 과징금 산정 방식을 개편하여, 위반금액 산정이 어려운 경우에도 관련 납품대금을 기준으로 정률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제도를 변경한다. 이에 따라 홈쇼핑을 포함한 대형 유통업체들의 과징금 부담이 커질 전망이며, 과거 5년간 법 위반 이력이 과징금을 최대 두 배까지 높일 수 있게 된다.

경제 수집 기사 6건

오늘의 요약
  • 연준, 잭슨홀서 인플레이션 경고…추가 금리 인상 시사
  •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수세에 1.53% 상승 마감
  • 2차전지, 포항 글로벌 배터리 허브 도약 기대감 고조
  • 미국 증시, 엔비디아 호실적에 나스닥 1.57% 상승 마감
  • SK하이닉스, 미국서 HBM 생산…美 반도체 관세 확대 검토와 맞물려 주목
거시경제 수집 기사 1건
중요작성 08.28 05:16
연준, 잭슨홀서 인플레이션 경고…추가 금리 인상 시사
미국 연준 고위 인사들이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강한 경계감을 드러냈다. 일부는 현재 금리가 경제를 충분히 제약하지 못하고 있다며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는 향후 통화정책 방향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기사 원문 보기 → (동일 뉴스 총 67건)
시장·수급 수집 기사 3건
중요작성 08.27 23:11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수세에 1.53% 상승 마감
코스피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세에 힘입어 전일 대비 1.53% 상승한 6,912.37로 장을 마쳤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연속 인상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상승세를 이어갔다. 코스피 전체 외국인 순매수는 1333억원, 기관 순매수는 1835억원이었으며, 개인은 19116억원을 순매도했다. 프로그램 매매는 1551억원의 순매수를 기록했다.
기사 원문 보기 → (동일 뉴스 총 28건)
중요작성 08.28 05:21
미국 증시, 엔비디아 호실적에 나스닥 1.57% 상승 마감
미국 뉴욕증시 주요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하며 마감했다. 특히 AI 반도체 대장주인 엔비디아가 시장 기대를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하며 기술주 강세를 이끌었다. 긴축 경계감 속에서도 AI 수익성 우려가 완화되며 투자 심리가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기사 원문 보기 → (동일 뉴스 총 72건)
산업·섹터 수집 기사 1건
중요작성 08.28 05:02
2차전지, 포항 글로벌 배터리 허브 도약 기대감 고조
대경권 성장 엔진으로 2차전지가 선정되면서 포항이 글로벌 배터리 허브로 도약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는 리튬·코발트 등 소재 생산부터 차세대 배터리 개발, 폐배터리 사업까지 아우르는 포항의 역할이 중요해질 전망임을 시사한다.
기사 원문 보기 → (동일 뉴스 총 43건)
테마 수집 기사 1건
중요작성 08.28 06:08
SK하이닉스, 미국서 HBM 생산…美 반도체 관세 확대 검토와 맞물려 주목
SK하이닉스가 미국에 최첨단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 거점을 세우기로 하면서 연간 수십만 장 생산 계획을 밝혔다. 이는 미국이 반도체 관세 확대를 검토하는 가운데 나온 소식으로, 향후 미중 기술 패권 경쟁 및 공급망 재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기사 원문 보기 → (동일 뉴스 총 69건)